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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처리기사 필기 빈출 개념: 네트워크·DB 핵심만

myinfo5886 2026. 3. 29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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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처리기사 필기 빈출 개념: 네트워크·DB 핵심만

시험장 들어가기 직전까지 “이거만이라도 잡고 가자” 싶은 파트가 있죠.
정보처리기사 필기에서 네트워크·DB는 꾸준히 출제되고, 한 번 정리해두면 다른 과목(소프트웨어 설계/개발/보안 등) 이해도 같이 올라갑니다.
오늘은 정보처리기사 필기 빈출 포인트를 기준으로, 문제에 자주 나오는 개념만 “암기→적용” 흐름으로 정리해볼게요.


요즘 출제 흐름: “암기형 + 상황형”이 같이 나온다

예전엔 용어 뜻만 외우면 풀리는 문제가 많았는데, 최근엔 이런 스타일이 섞여 나옵니다.

  • 암기형: 포트번호, 프로토콜 계층, 정규화, 키 종류
  • 상황형: “이 상황에서 TCP/UDP 중 뭘 쓰나?”, “트랜잭션 격리수준이 왜 필요하나?”, “조인 결과가 왜 늘어나나?”

그래서 공부할 때도 한 줄 정의 + 대표 예시를 꼭 같이 붙여두는 게 효율이 좋아요.


(Topic 조합) 정보처리기사 네트워크 정리: 필기 빈출만 모아보기

1) OSI 7계층 vs TCP/IP 4계층 (무조건 나오는 단골)

OSI 7계층은 “표준 모델”, TCP/IP는 “실제 인터넷에서 쓰는 모델”이라고 잡으면 편해요.

OSI 7계층 핵심 키워드

  • 7 응용(Application): HTTP, FTP, SMTP, DNS
  • 6 표현(Presentation): 인코딩/암호화/압축
  • 5 세션(Session): 연결 유지/동기화
  • 4 전송(Transport): TCP/UDP, 포트, 흐름/혼잡 제어
  • 3 네트워크(Network): IP, 라우팅
  • 2 데이터링크(Data Link): MAC, 스위치, 프레임, 오류검출(CRC)
  • 1 물리(Physical): 케이블/허브, 비트

TCP/IP 4계층(자주 묻는 매핑)

  • 응용: OSI 5~7
  • 전송: OSI 4
  • 인터넷: OSI 3
  • 네트워크 액세스: OSI 1~2

정보처리기사 네트워크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

  • “라우터는 몇 계층?” → 3계층(네트워크)
  • “스위치는 몇 계층?” → 보통 2계층(데이터링크) (L3 스위치 예외 언급되기도 함)

2) TCP vs UDP (문제에서 ‘상황’으로 자주 출제)

구분 TCP UDP
연결 연결형(3-way handshake) 비연결형
신뢰성 높음(재전송/순서보장) 낮음
속도 상대적으로 느림 빠름
대표 웹(HTTP/HTTPS), 파일전송 스트리밍, 게임, DNS
  • TCP: “정확히 전달”이 중요할 때 (은행/로그인/파일)
  • UDP: “조금 손실돼도 끊김이 덜한” 게 중요할 때 (영상/음성/실시간)

시험에서는 보통 이렇게 묻습니다.

“실시간 음성 통신에 적합한 전송 방식?” → UDP


3) 3-way / 4-way handshake (그림 한 번만 그리면 끝)

TCP 연결(3-way)

  1. SYN
  2. SYN+ACK
  3. ACK

TCP 종료(4-way)

  1. FIN
  2. ACK
  3. FIN
  4. ACK

📌 암기 팁:

  • 연결은 “서로 준비됐니?”라서 3번
  • 종료는 “나는 끊을게(상대 확인)” + “나도 끊을게”라서 4번

4) IP, 서브넷, NAT (개념만 깔끔히)

  • IP: 네트워크에서 호스트 식별 주소(논리 주소)
  • 서브넷 마스크: 네트워크부/호스트부를 구분하는 기준
    • 문제는 보통 “네트워크 주소/브로드캐스트/호스트 수”로 나옵니다.
  • NAT: 사설 IP를 공인 IP로 변환해 인터넷 통신 가능하게 함
    • 공유기 뒤에 여러 기기가 인터넷 되는 이유!

서브넷 계산은 깊게 들어가면 시간 잡아먹는데, 필기에서는 보통 /24, /26, /27 같은 단골로 “호스트 수” 위주가 많아요.

  • /24 → 호스트 256-2 = 254
  • /26 → 64-2 = 62
  • /27 → 32-2 = 30

5) 포트번호 & 대표 프로토콜 (암기 점수 구간)

자주 나오는 Top

  • 20/21: FTP (데이터/제어)
  • 22: SSH
  • 23: Telnet
  • 25: SMTP
  • 53: DNS
  • 80: HTTP
  • 110: POP3
  • 143: IMAP
  • 443: HTTPS

✅ “정보처리기사 필기 네트워크”에서 깔끔한 득점 전략

  • 최소 80/443/53/22/25는 묶어서 외우기
  • “웹: 80/443, 이름해석: 53, 원격접속: 22, 메일발송: 25”

6) 라우팅, 스위칭, 오류검출 (개념형 빈출)

  • 라우팅: 경로 선택(라우터, 3계층)
  • 스위칭: MAC 기반 전달(스위치, 2계층)
  • CRC: 데이터링크 계층에서 오류 검출에 많이 언급

(Topic 조합) 정보처리기사 필기 빈출: DB 핵심만 압축 정리

네트워크가 “흐름을 이해하면 쉽다”면, DB는 “용어를 정확히 잡으면” 점수가 확 올라갑니다.


1) 키(Key) 종류: 정의를 딱 한 줄로

  • 기본키(PK): 튜플을 유일하게 식별(중복X, NULL X)
  • 후보키: PK가 될 수 있는 후보(유일성+최소성)
  • 대체키: 후보키 중 PK로 선택되지 않은 것
  • 슈퍼키: 유일성만 만족(최소성은 X)
  • 외래키(FK): 다른 테이블 PK를 참조(참조 무결성)

📌 시험에서 제일 많이 헷갈리는 포인트

  • “유일성+최소성” → 후보키
  • “유일성만” → 슈퍼키

2) 무결성(Integrity): “왜 DB가 귀찮게 막는가?”

  • 개체 무결성: PK는 NULL/중복 불가
  • 참조 무결성: FK는 참조 대상이 존재해야 함
  • 도메인 무결성: 속성 값은 정의된 범위 내

문제는 보통 사례로 나옵니다.

“주문 테이블에 없는 고객번호를 넣으려 한다” → 참조 무결성 위반


3) 정규화(Normalization): 빈출 1순위, 그러나 ‘감’으로 풀면 틀림

정규화는 한 문장으로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.

중복을 줄이고 이상현상(삽입/삭제/갱신)을 막기 위해 테이블을 잘게 쪼개는 과정

  • 1NF: 원자값(반복 그룹 제거)
  • 2NF: 부분 함수 종속 제거 (복합키의 일부에만 종속된 속성 분리)
  • 3NF: 이행 함수 종속 제거 (A→B, B→C면 A→C 성립하는 구조 제거)
  • BCNF: 결정자가 후보키가 아니면 분해

✅ 시험장용 초간단 체크

  • “복합키 일부에 종속?” → 2NF
  • “키가 아닌 속성에 또 종속?” → 3NF

4) 트랜잭션(Transaction) & ACID: DB 문제의 정수

트랜잭션 = “작업의 논리적 단위(전부 성공 or 전부 실패)”

ACID

  • Atomicity(원자성): 전부 or 전무
  • Consistency(일관성): 규칙(무결성) 유지
  • Isolation(고립성): 동시에 실행돼도 서로 영향 최소화
  • Durability(지속성): 커밋되면 영구 반영

5) 이상현상(Anomaly): 정규화와 세트로 나오는 단골

  • 삽입 이상: 일부 정보가 없어 삽입 못함
  • 삭제 이상: 삭제했더니 원치 않는 정보까지 사라짐
  • 갱신 이상: 중복 데이터 일부만 바꿔 불일치 발생

6) 조인(Join) & 집계: 결과가 왜 늘어나거나 줄어드는지

  • INNER JOIN: 조건 일치만
  • LEFT OUTER JOIN: 왼쪽은 전부 + 오른쪽 매칭 없으면 NULL
  • CROSS JOIN: 곱집합(행 폭발)

실전에서는 보통 이런 함정이 있어요.

“LEFT JOIN 했더니 NULL이 나온다” → 오른쪽에 매칭이 없었다는 뜻


7) 인덱스(Index): “빠르지만 공짜는 아니다”

  • SELECT(조회) 성능 ↑
  • INSERT/UPDATE/DELETE 성능 ↓ (인덱스도 같이 갱신해야 함)
  • 저장공간 추가 사용

문제는 대체로 “인덱스의 장단점” 형태로 출제됩니다.


네트워크·DB 빈출을 한 장으로 요약 카드

시험 직전 10분용 체크리스트

네트워크

  • OSI 계층 역할(특히 2/3/4)
  • TCP vs UDP 차이 + 예시
  • 3-way / 4-way
  • 포트: 80/443/53/22/25/21
  • NAT, 서브넷 /24·/26·/27 호스트 수

DB

  • 키(PK/후보/슈퍼/FK)
  • 무결성 3종
  • 정규화(2NF/3NF 포인트)
  • 트랜잭션 ACID
  • 조인 종류(LEFT/INNER)

자주 나오는 패턴별 ‘문제 풀이 감’ 잡기

패턴 1) “이 장비는 몇 계층?”

  • 라우터 → 3계층
  • 스위치 → 2계층(기본)
  • 허브 → 1계층

패턴 2) “이 서비스는 어떤 프로토콜/포트?”

  • 웹 → HTTP 80 / HTTPS 443
  • DNS → 53
  • 원격 접속(보안) → SSH 22
  • 메일 발송 → SMTP 25

패턴 3) “정규화 단계 맞히기”

  • 복합키 일부 종속 → 2NF
  • 이행 종속 → 3NF

Q&A (시험 직전에 진짜 많이 하는 질문)

Q1. 네트워크는 너무 방대해요. 필기만 보면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?

필기 기준으로는 OSI 계층(특히 2/3/4), TCP/UDP, 포트, IP/NAT/서브넷 기초까지만 단단히 잡아도 득점이 잘 나옵니다. 라우팅 프로토콜을 깊게 파기보다, 출제 빈출 영역을 반복하는 게 효율이 좋아요.

Q2. 정규화는 항상 3NF까지 외우면 되나요?

대부분의 필기 문제는 1~3NF + 이상현상에서 많이 나오고, 가끔 BCNF가 “정의형”으로 등장합니다.
전략적으로는 2NF/3NF 구분(부분 종속 vs 이행 종속)만 확실히 하면 점수 손실이 확 줄어요.

Q3. 키 종류가 계속 헷갈립니다. 빠르게 구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?

  • “유일성+최소성”이 나오면 → 후보키
  • “유일성만” 나오면 → 슈퍼키
  • “참조한다”가 보이면 → 외래키
  • “대표로 선택된 식별자” → 기본키
    이 4줄만 떠올려도 대부분 풀립니다.

마무리: “빈출은 결국 반복이 이깁니다”

네트워크·DB는 처음엔 용어가 낯설어서 벽처럼 느껴지는데, 이상하게도 한 번 구조가 잡히면 문제 풀이 속도가 확 빨라지는 파트예요.
오늘 정리한 흐름대로 정보처리기사 네트워크 정리 + DB 핵심을 “정의 1줄 + 예시 1개”로만 반복해도 필기에서 안정적으로 점수를 챙길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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